방명록

홈페이지에 다녀가신 자취를 남겨주세요.

2019-07-18

임용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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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김회장님

말레이시아 KL에 있는 임용묵 입니다.

나날이 번창해가는 한미글로벌의 소식은 지면을 통해 잘알고 있읍니다.


지난달 한미글로벌 한성만 부사장이 KL을 방문하여 옛동료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냈읍니다.

한부사장 부탁으로 말레이시아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 관련하여

말레이시아 정부 로비스트인 이진복 회장 (백작;다톡)과의 미팅을 가졌읍니다.

이진복 회장님은 개인적으로 제가 잘알며, 현재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수상과는

절친인 사이입니다.


말레이시아 스마트 시티 개발 사업 관련하여 말레이시아 정부 관료 및

말레이시아내 대기업 오너들과의 미팅 주선이 가능 하오니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겅하세요


말레이시아 에서 임용묵 올림
( e-mail : imyoungmuk@naver.com)





2018-12-23

양돈선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 그동안 찾아뵙지 못하고 몇 마디 글로 죄송한 마음을 올립니다.

지난 5월 회장님으로부터 강연 요청을 받고 회사 개요를 알기 위해 회장님 명저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를 읽고 나서는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당시 기본에 충실한 나라 독일의 유형적 자본(하드 파워)과 무형적 자본(소프트 파워)을 설명하는 것이 제 강연 요지였는 데, 한미 글로벌이 오히려 독일 기업들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에 이러한 기업이 있다니 ! 더구나 불법·위법이 난무한 건설 분야에서 !” “독일의 무슨 강점을 소개해야 하나 ?” 강연 요청을 너무 경솔하게 수락했다는 후회도 밀려 왔습니다. 아마 강연 요청 전에 회장님 저서를 읽었었다면 강연을 포기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우리 한국에도 이렇게 훌륭한 기업이 있다’는 것에서 안도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 사회가 부족한 면이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다른 곳에서 강연할 때 한미 글로벌을 사례로 들면서 ‘정도 경영’, ‘윤리 경영’이 (물론 무척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부도 여쭙지 못하고, 연내에 인사를 드리러 가야 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어영부영 하다가 그만 시간만 흐르고 말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한미 글로벌이 한층 더 도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양돈선 드림
2018-12-26

    [RE] 양돈선


박사님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따뜻한 관심과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져 희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좋은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5

배규한

회장님, 글로벌 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이처럼 알찬 사이트를 꾸미고 계시는군요.
좋은 글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사회에 미래의 빛이 될 좋은 활동 더욱 많이 하시길 빕니다.
2018-12-05

    [RE] 배규한


배규환님, 반갑습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미글로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2

이정현

안녕하십니까 회장님.

저는 인하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중인 이정현 학생입니다.

저는 약 1년 전, 한미글로벌이라는 큰 회사의 오너의 경영방식이 궁금하여, 회장님의 저서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를 읽어보았습니다. 이후 감명을 받아, '완벽을 향한 열정' , 그리고 회장님의 박사학위 논문 '시공전 활동(PCA)이 순추천 고객지수(NPS)에 미치는 영향'을 읽었고, 최근에는 블로그를 통해 나눠주시는 지혜를 애독하고 있는 작은 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회장님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회장님의 블로그 글들을 읽으면서 사회복지 법인 '따뜻한 동행"에 대해 알게됐고, 아직 학생이지만 조금이나마 기부를 하고싶은 마음에, 소액의 정기후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따뜻한 동행에서 주최한 '재즈팝콘 2018'이라는 수익의 전액을 기부하는 콘서트가 있었고, 따뜻한 동행 측에서 몇몇 후원자들에게 제공하는 무료 티켓을 받게되어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었습니다. 공연은굉장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공연을 통해 따뜻한 동행에 대해 알게 된 저희 어머니께서도 정기후원을 하겠다고 하십니다. )

다시한번 좋은 문화생활을 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정현 올림.